한국학생들의 경우, 1년마다 개최하는 콩쿠르 혹은 오디션을 통해 정식 입학시험처럼 입학을 허가 받는다.
(다른 언어 ,이론, 실기 과목 면제)

입학후 예비과정에서 실기 + 언어 + 시창첨음 + 음악사 과목을 공부하게되며, 정규과정에서 연주가가 되기 위한 실기위주의 과목을 공부하게된다.
중앙 음악학교로 입학하는 경우는 일반과목도 같이 공부하여 졸업후 예중, 예고같이 일반 졸업장을 수여받게 된다.

콩쿠르에는 학교에서 파견하는 외국인 심사위원회가 한국에 입회하여 심사한다.
실기 시험 전후에 (콩쿠르 혹은 오디션) 소정의 면접시험이 진행될 수도 있다.
입학이 허가된 경우에는 입국 비자용 학교에서 입학허가서 (및 초청장) 발급 및 유학업무개시를 위해 학교의 외국 계좌 (혹은 콩쿠르 계좌) 로 일정금액의 입학신청금을 입금한다. (티오는 선착순 으로 마감)

학교 입국까지 필요한 서류를 구비하여 이를테면 여권, 고등학교 및 대학교 등 최종 학력 (졸업) 증명서, 3년간 성적 증명서, 본인 또는 부모님 명의의 소득증명관련자료(특정 학교는 불필요할수 있음)를 주민등록등본, 보험가입 증명서 및 내역서를 모두 영문으로 떼서 준비한다. 이러한 서류들은 법무사에 가서 공증을 받는다.

또한 AIDS(에이즈)검사증을 영문으로 구비한다(러시아 학교일경우는 러시아대사관 지정병원에서만 가능) 학사는 예비과정 1년 + 3년 (유럽 통합 교육 법에 의해)이며, 모스크바 음악원 등 러시아의 음악원 경우는 예비과정 1년 + 5년 정규과정 졸업하면 석사학위에 해당하는 졸업장을 수여받는다.
학교 기숙사는 입학신청금과 기숙사비가 입금되면 예약 신청된다.(기숙사는 학교 근처이거나 특정 학교들은 다소 멀수 있다)
입학은 새학기가 매해 9월에 시작한다.
러시아의 경우 입국은 8월31부터 9월 3일 사이에만 입국이 가능하다. (사정이 있을경우 더 늦게 입국은 가능하나 8월31일 이전은 불가하다)
러시아 , 우크라니아 학비경우에는 등록금 안에 반주비, 언어수업비가 모두 포함된다.
기숙사비 또한 위 학교들은 매우 저렴하다. 단, 모든 외국 학교의 경우 취사는 기숙사 공용 키친에서 본인이 직접한다.
학교 카페테리아가 저렴해서 (모스크바 음악원 경우 한끼 3~4달러 내외) 학생들은 대부분의 경우 학교 식당을 많이 이용하는 편이다.

치안 부분도 과거 알려진 바와는 달리 현재 모스크바 등은 안전하다.
경찰들이 일정거리마다 감시하고 있으며, 모스크바 음악원 주변은 대사관 건물들이 많아 특히 안전하다.

문의 02) 6315 1057 emaedu@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