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르투오조 인터내셔널
  • Q

    입학확정자인데, 해외에서 생활비나 학비등 큰금액의 현금을 사용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A

      학비의 경우에는 각 학교계좌로  한국에서 각 은행의 외환코너에서 송금하는 방법이 있으나,

     되돌아 오는경우 등 송금의 어려움때문에 대부분의 학생들이 개별 한국의 은행에서 발급받은 해외전용 카드(유학생용)를 사용해서 체크카드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해외에 있는 현금지급기에 보면 VISA 혹은 Master Card 표식이 되어있으며 쇼핑센터등  공공장소에 많이 배치되어있고 해외의  은행지급기에서도 사용가능합니다.  

  • Q

    오스트리아 음대나 폴란드 음악원 경우 언제 오디션이 있나요?

    A

     

     폴란드 음악원의  경우  5월 말~6월 초 영상으로 지원하는 오디션을 공지하며,

     오스트리아 음대 경우 내년 2018 년  3월 반포 리코디아홀에서 개최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공지됩니다.

     

  • Q

    모스크바 차이콥스키 음악원이라면 우리가 아는 그 차이콥스키 음악원인가요?

    A

    네 그렇습니다. 차이콥스키가 교수로 재직했었고 세계3대 음악원 중 한곳으로 꼽히는 모스크바 국립음악원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악가로 거듭나는 등용 무대중 하나인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가 개최되는 바로 그 음악원입니다. 

  • Q

    성악이나 다른전공도 지원 가능하나요?

    A

    네,오스트리아와 폴란드 경우  모든 분야 지원가능합니다.

    단, 모스크바 음악원의 경우 클래식 기타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 Q

    입학이 허가되면 무슨과정으로 가며, 가서 또 시험보지 않나요?

    A
    탈린음대는 바로 정규과정으로 가고 모스크바 폴란드 학교경우 모든 외국인학생은 러시아어 구사가 능통하지 않은 한 예비과정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비르투오조 인터내셔널 콩쿠르에서 선발되어 음악원 입학 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학생들은 모스크바나 폴란드 현지에서의 9월 신입생 연주회가 입학시험이 아닌 지도교수 컨택을 위한 목적으로 진행됩니다. 단 반드시 콩쿨때의 실력을 유지해주셔야합니다 ! 오스트리아의 몇몇 특정학교들도 모스크바음악원과 같은 방법으로 진행됩니다.
  • Q

    기숙사 신청이 되나요?

    A

    입학이 허가된 학생이 입학신청금을 납부하면 공증된 필요 서류들을 비르투오조 위원회에서 수취한 뒤 학교로 제출해 입학허가서를 발급받습니다.

    이와 동시에 기숙사는 학교에서 바로 예약 신청됩니다. (탈린음대는 전자신청서 작성)

    단, 기숙사비는 러시아와 폴란드 입국 후 기숙사에 직접 지불하게 됩니다( 새 기숙사 이전관계로 방식이 변경될 수는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경우는 이 방식이 다소 다르게 적용됩니다. 직접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Q

    등록금은 어떻게 내며, 등록금 안에는 언어수업비, 반주비 등이 포함되었나요?

    A

    등록금은 한국에서 학교로도 송금 가능하지만 보통 학교에 가서 직접냅니다.

    현금을 직접 들고 가시는것 보다는 은행 외환코너 가셔서 바자(마에스트로)카드 같은  해외에 사용가능한

    체크카드를 신청해 소지해가셔서 현지 지급기에서 인출해 사용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등록금 안에는 실기 레슨비 러시아어( 혹은 외국어) 수업비, 반주비 등 모든 수업료가 포함됩니다. 

  • Q

    입학 신청금은 정확히 무엇이고 어떤 내역이 포함되며 또 반환이 가능한가요?

    A

    입학신청금은 비르투오조 인터내셔널과 각학교 외국인 입학처 간에 협약된 것으로 오디션 진행을 위한 일체의 비용(대관, 광고, 인건비, 심사위원 초빙료)과 합격 이후 학교 입학 시까지의 유학업무 대행, 유학 비자 발급과 현지 도착 후 기숙사로 픽업, 입학까지의 비용이포함되며 학생이 개별적으로 외국 학교에 지원해 현지를 방문해 체류하며 통역인과 반주자 대동해 현지인과 같이  입학시험을 치루고  입학에 필요한 서류 제출하고 초청장을 받은뒤 다시 한국입국해 각국 대사관에서 학생비자를 발급받는 과정에는 적게는 1,000만원에서 많게는 수천 만원이 소요되는 ‘유학준비 비용’과 수고를 획기적으로 절감해주는 비르투오조 인터내셔널만의 시스템입니다.  입학신청금은 납부한 즉시 입학확정자가 되어 당사자의 유학 업무가 개시되어 발생하는 비용 문제로 반환되지 않습니다.…

  • Q

    장학금이 있나요?

    A

    비르투오조 인터내셔널이 주최한 콩쿠르나 오디션에서 선발된 학생 중 기량이 뛰어나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합격자가 장학금을 요청할 경우

    위원회 회의를 거쳐 승인 후 입학신청금을 일정금액 감액을 해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탈린음대는 현재(2017년) 5명의 한국학생들이 장학금으로 등록금 일정금액 감면 혜택을 받고있으며 모스크바 학교 장학금은 일정 기간 이상 재학하며 학교에서 수학한 학생을 대상으로 모스크바 음악원(혹은 음악학교) 교내 장학위원회에서 결정합니다.

    월등한 기량을 가졌던 바이올니스트 故권혁주 교수님의 경우 학교 자체 장학금을 수여 받았었습니다. 

  • Q

    음악학교는 어떤 기관을 말하며, 졸업후 학력이 인정되나요?

    A

    모스크바 국립음악원 부속 중앙 음악 학교를 말하며, 임동혁, 임동민, 故권혁주씨가 다녔던 바로 그 학교를 말합니다.

    예중 예고처럼 졸업 후 상급교육기관에 지원할 수 있는 정식 졸업장이 발행됩니다. 

  • Q

    음악학교 혹은 우칠리시는 몇 살부터 몇 살까지 지원 가능하나요?

    A

    아주 어린 나이 (만6세 이상)부터 고등부까지 지원 가능하나 고등학생의 경우 중앙음악 학교 졸업장을 받기가 힘들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정규 고등학교 졸업장을 취득하기 위해서 러시아어로 일반 과목까지 이수해야하는데 고등학생 나이에 유학을 가서는 어학 문제로

    일반 교과목을 따라가기가 힘들어 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고등학교과정을 한국에서 검정고시 등으로  이수할수 있을경우 중앙음악학교 혹은 우칠리쉬에

    입학할 수있으며, 이수후  음악원 입학가능하며  이경우에는 예비과정없이 바로 정규과정에 입학 가능합니다.

    우칠리시는 한국나이로 16세부터 지원가능합니다. 

  • Q

    어린 학생의 경우 부모가 따라가야 하나요? 따라가지 못할 경우에도 보낼 수 있나요?

    A

    중앙 음악학교(예비학교)는 러시아 전역은 물론 전 세계에서 모인 영재들이 조기 유학을 하는 기숙형 학교입니다.

    법정 대리인 역할을 학교가 대신하는 시스템을 갖고 있어 부모의 법적 동의가 있으면 미성년자 학생 혼자 유학 갈 수 있으며

    그렇게 할 경우 기숙사에서 담당 사감 선생님이 학생의 생활지도까지 모두 맡으며 간식 포함 하루 5끼를 챙겨주며 보살펴줍니다.

    그래서 부모 중 한분이 따라 갈 수 없다해도 유학이 가능합니다. 

  • Q

    등록금, 기숙사비와 한달 생활비가 어떻게 되나요?

    A

    러시아나 폴란드의 경우 또 에스토니아 탈린음대도 1년 학비가 한국의 학교보다 저렴하며 기숙사비도 저렴합니다.

    정확한 금액은 해당 년도나 학교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02) 6315 1057 혹은 emaedu@naver.com 으로 문의바랍니다. 

  • Q

    러시아는 위험하지 않나요?

    A

    과거와는 달리 현재 치안이 많이 좋아진 상황이며, 특히 모스크바 음악원 주변지역은 각국의 대사관들이 많이 밀집해 있어서 매우 안전합니다.

    일정 반경 거리마다 경찰이 투입, 단속하고 있습니다. 

  • Q

    어떤 수준의 학생들이 콩쿠르(오디션) 에서 합격하나요? 많이 어렵지 않나요?

    A

    비르투오조 인터내셔널 콩쿠르(오디션)에서는 국내 학교 입시나 콩쿠르처럼 곡의 앞부분만 듣고 끊거나, 끊고 중간부분을 시키는 등의

    심사를 하지 않고 원칙적으로 곡을 끝까지 다 듣습니다. 그 이유는 전문연주는 육상에 비유하면 마라톤과 같은 긴 호흡을 필요로 하는 분야이기에 마라톤 선수를 키우기 위해서 단거리에 능한 선수가 아닌 장거리에 재능이 있는 육상 선수를 뽑 듯 세계무대를 꿈꾸는 잠재력 있는 학생을 더 주시합니다.

    그래서 한국의 입시 및 콩쿠르 심사 제도에서는 실제 기량보다 저평가 받던 학생들이 뽑히는 경우가 많으며, 출신학교 또한 보지 않습니다

    (오디션 심사위원이 모두 외국인인 관계로 채점용지에 참가자의 소속 학교 자체를 아예 표기하지 않습니다)

    예비과정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선생님(교수)들께 집중적인 레슨과 멘토링을 받게 되므로 예비과정 1년 동안 크게 성장이 가능한 잠재력이 있는 학생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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